유성은목사님 청년2부 집회말씀- 성령이 임한 증거(힘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 20091213 『신앙/성경』

지난 주에 기대감이 있는 인생을 살려면? 에 대해 3가지 나눴다.
이번주에는 힘있게 살아가려면? 이란 제목으로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다.
'노인과 여인'이란 그림작품.
무능, 무지 편견 순으로 더 무섭다. 편견은 알긴 아는데 잘못 아는 것이다. 편견은 다른 말로 패러다임.
그런데 패러다임이 편향적이면 문제가 된다.
복음은 패러다임이 shift된 것이다.
복음은 유대의 한 청년이 죽은 단순한 십자가 사건이 하난님의 사랑이라고 하는 큰 패러다임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노인과 여인'은 3류 포르노가 아니라 애국심/부녀간의 사랑이라는 숭고함을 알게 된다.
편견을 버려야 한다.

1. 지역적인 편견을 뛰어 넘어야 한다.
권능을 받아야 하는데, 이는 뛰어 넘는 것이다.
유대를 뛰어넘어 사마리아, 땅 끝까지..
유대인들에게 이방인...
여러분도 젊은 날 지역적인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 내나라, 내 직장에만 사로잡혀 있으면...
영국은 섬에만 갇혀있지 않고, (스페인, 몽골 등도..) 온 세계로 나아갔다.
권능은 온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이다.
젊은 날, 여기서 30,40년 살 것처럼 살지 말라.

2. 정서적인 편견을 뛰어넘어라.
전라도/경상도 사람들은 ~~하더라. 이런 편견 버려라.
2010에는 정서적인 편견 버려라. 버리지 않으면 성령이 임하지 않는다.
성령은 정서적인 편견을 버리게 하신다. 다윗은 이방인 헷사람 우리야를 등용했다.

3. 욕망의 편견을 뛰어넘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이 성공이라는 것은 편견이다.
성령이 임한 사람 '링컨'.
흑인들이 개.소와 같은 존재라는 편견을 깨뜨렸다.

2010 성령의 증거가 임하였으면 좋겠다. 나의 욕망의 편견을 깨고 하나님의 사고를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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